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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2일 부터 13일 1박2일 짧은 캠핑이야기입니다.

지난 캠핑이야기보다 간단히 하는 캠핑이라

간단히 챙겨 떠난 여행이였습니다.

텐트와 미니테이블 의자2개 코펠 버너 타프만챙겨

승용차로 떠난 서핑과 캠핑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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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늦은 6시까지 일을하고

부랴부랴 핸들을 잡고 운전을 시작합니다.

안전운전이 우선이지만

요런컷 하나 찍어 두고 싶었습니다.

오토로 연사찍어서 얻은 사진입니다.

한방에 후두두둑찍어서요

모두들 안전 운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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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캠핑에 함께하는

1년생 슈나우져 "우리" 입니다.

다들 슈나우져는 지랄견중에 하나...라 하는데

저는 모르겠습니다.

요녀석은 너무나 얌전하고

산책다닐때

늘 저의 시야에서 벗어나지 않으며

요녀석 또한 저를 확인하고

움직입니다.

간혹 혹여나 하고 숨어 보면

저를 찾는다고 되돌아와 두리번 거리며 저를 찾죠

반경 3M안에서 산책을 즐기는 우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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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밖을 한참 처다 보더니

갑자기 속이 안좋은지 요렇게 저를 처다 봅니다.

 -_-;;

그러더니

토를 하더군요

젱장

늘 멀미를 합니다.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개들이 멀미를 안하게 하시는 분들 혹시 계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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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샷을 마지막으로

원주에서 양양까지

안전운전을 위해 더이상 촬영을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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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하자마자

블루코스트 식구들과 블루코스트를 찾으신 손님들과 함께

하조대 어느 식당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요즘 다여트 중인데 오늘만큼은 간만에 술한잔 하고 싶었습니다.

식사를 하며 소주 한 다섯잔 마시고

함께 캠핑을 하게 된 동생에게 핸들을 넘겼습니다.

음주운전은 절대로 안됩니다

^^

다시 블루코스트로 와서는 얼른 텐트를 쳤습니다.

저번 리빙쉘텐트를 설치할때는 30여분이 넘는 시간이 소요 됐지만

돔 텐트를 설치하다 보니

10분도 채 되지 않게 구축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미니멀이 좋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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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뒤에도 앞처럼 펴야 하는 모델인데

아직은 쌀쌀한 날씨에

난로도 가져오지 않고해서 조금이라도 따숩게 자려

조렇게 설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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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에 소개한 서핑과 숙박을 할 수있는 블루코스트의 야간모습입니다.

저녁을 먹으며 술한잔씩했던 맴버들이

다시 이곳에 모여 맥주로

2차를 이어갑니다.

모두들 서핑에 대한이야기로 밤을 새울 기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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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맴버들과 맥주를 마시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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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여기까지가

그래도 정신이 조금 살아있을때 촬영한 사진입니다.

다여트때문에 3주동안

먹는걸로 스트레스를 받아온지라

오늘 하루만 정신줄 놓기로 작정을 한터라

카메라를 놓고 술을 마셨습니다.

다음날 결재를 하려 보니

1000cc 6개를 마셨더군요

-_-

아침에 여친님에게 무진장 혼났습니다.

그렇게 먹지 말라고 한거 못들은척

미친듯이 마셔주고

어찌 잤는지도 모르게 잠을 잤으니까요

텐트안은 술냄새로 꽉 차게 되었고

여친님은 술냄새에 정신을 못차렸으니

아침에 혼날만 하죠

 

밑에 사진은

언제 찍었는지 모르는 사진들입니다.

술취해 그래도

블로깅을 해야 한다는 신념[?]하에

열심히 뭘찍긴 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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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하니 12시가 넘은 사진인듯합니다.

왜냐면 여친님이 이렇게 안자서 자고 있는 사진이니까요

여친님은 12시가 넘으면 늘 잡니다.

잠을 안자면 꾸벅꾸벅 좁니다.

ㅋㅋㅋ

아마 내가 들어가지 말라고 진상핀듯 합니다.

ㅋㅋㅋ

알라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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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닥불을 피워 멋도 부렸네요

이사진을 보며 생각난건데

장작도 아닌 저 나무들!!

사실 주변에 버려진 나무테이블이었던 듯 한데요

그걸 맨손으로 제가 부셔서 가져왔더라구요

^-^

술마시면 힘만 세지는 듯 합니다.

그힘으로 여친을 괴롭히니 술을 못먹게 할만 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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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12.jpg 더이상 사진에 코멘터리를 달 기억이 하나도 없어서

패스 합니다.

지나친 음주는 멋스런 캠핑에 지나친 피해를 입힙니다.

그리고 건강도 해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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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밝았습니다.

동이 터오면 서퍼들은 파도를 확인하고

파도가 없다면 다시 자고

있으면 언제 없어질지 모르니 얼른 장비를 챙겨 바다로 갑니다.

이날도 역시 아침일찍 서퍼들 지나가는 소리에 깼지만

머리가 너무 아파 다시 쓰러져 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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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요런 사진은 찍고 싶어 요것까지는 찍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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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정신이 들때쯤엔 늦은 아침이 되었습니다.

한 10시 반쯤??

자고 일어난 사이트입니다.

미니멀로 챙겨온 장비들입니다.

텐트 침낭 돗자리 미니테이블 릴렉스체어

간단모드!!일박용품들 다시 준비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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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전쟁을 치른듯 한 자리

술먹고 여기서 정신을 잃고

여기가 난장판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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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님이 우리 쉬싸게 해야한다며

산책을 가자 합니다.

배도 고프고해서 얼른 한바퀴 돌고 와서

속풀이로 해장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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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요녀석이 우리를 괴롭히더군요

밤사이 다른 손님들이온줄 알았는데

-_-

사실 어제 같이 술마신분들의 개였습니다.

저 뒤에 개가 어미고 요놈은 새끼입니다.

노아..라하네요

요놈이 우리의우리를 괴롭히더라고요

그래서 얼른 우리를 안아 주고

앞을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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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볶음탕에 밥을 먹고 있더군요

먹으라는 소리 한번만 해주길 바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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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정말

"식사하세요!!" 라고 하시더군요

절대 눈치 안보고 얼른 앉았습니다.

이렇게 쉽게 아침이 해결될 줄이야

하하하하하하하

좋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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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볶음탕에 고기는 치우고 국물에 밥을 비벼먹고

국물 두어번 더 떠먹고 산책을 나섰습니다.

우리도 신나서 앞장서네요

여친님의 사진촬영 스킬이 무척 좋아 졌습니다.

제가 나온 사진은 여친님의 사진들입니다.

DSLR을 이렇게 잘 다룰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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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우리가 안아달라고

하길래 봤더니 노아가 뛰어와 놀자고 하는데

우리는 새침때기 마냥 제게 달려옵니다.

알고 봤더니

노아 저녀석 수컷입니다.

ㅋㅋㅋㅋ

우리는 암컷이구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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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듯 우리를 뚫어져라 처다봅니다.

같이 놀자고 하는거 같은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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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노아 주인이 나타나서는 저렇게 목줄을 합니다.

ㅋㅋㅋ

노아녀석의 저 애처로운 표저보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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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저렇게 끌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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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우리는 산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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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돌아보며 우리를 확인하는 우리는 앞서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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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설정샷을 촬영해 봅니다.

그때도 우리는 저렇게 뒤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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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곳에서는

드라마인지 영화인지 촬영이 한창입니다.

박신양이 나온다 하는데

어제도 이곳에서

촬영을 하였다 합니다.

저 트럭 뒤편으로 셋트장이 있었고

한 사람이 셋트장 뒷처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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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을 하고 와서 보니

최근 이슈가 되고있는 K9 이 주차장에 있더군요

정말 외국의 B*W의 차량과 흡사하게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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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봤더니

블루코스트에 서핑하러온 형이 시승차로 타고 온것이라며

저에게도 시승해보라 하네요

오호..이게 왠일이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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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죽이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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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한번 해보기로 했습니다.

실내 디자인도 시스템도 비뭐시기 차량과 흡사하다고

여친님이 그럽니다.

여친님 아버지 차량이 그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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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행중에 찍은거 아닙니다.

정차했을때 찍은 겁니다.

 

타본결과

타라고 준다면 타긴 하겠습니다

돈주고 사라한다면

음...

패스!!

궁금하신분들은 쪽지주세요 답변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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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산책과 시승을 마치고

블루코스트에서 비누방울 총으로 여친님을 괴롭힙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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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옛날 어릴적에

손수 비누방울을 만들어 빨대로 불며 놀았던 기억이 있는데

요즘은 이렇게 건전지를 넣어

나오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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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놀러 왔습니다.

서퍼이자 오토바이 튜닝업을 하는 친구입니다.

여친님은 서퍼의 차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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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서퍼들의 차 입니다.

이스X나 차량인데 밴을 이렇게 꾸미고[?] 다닙니다.

아마 캠퍼였다면

저 뒤를 리빙쉘과 침대를 만들어 놨겠죠??

캠핑카로요 ㅋㅋㅋ

여기 블루코스트로 서핑을 즐기러오는

몇몇 서퍼들의 차량을 보면

다마S 차량밴에 보드를 넣고 누워 쉴 수있게 꾸민 차도 있고

최근에 새로 나온 KIA 의 레2 차량 지붕에 보드를 올리고 다니는 분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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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님은 파도가 좋다며 서핑을 하러 갔습니다.

저는 여유롭게 우리와 여유롭게 휴시을 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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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배를 깔고 요롷게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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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캠핑때도 함께했던 준식 동생도 서핑을 즐기고

들어왔습니다.

파도가 어제보다 좋지 않다며 힘들꺼라 합니다.

그말에 걱정도 되고

서핑하는 모습도 촬영해야 하고 해서

카메라를 챙겨 서핑 포인트로 자리를 옮겨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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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님이 서핑하고 있는 서핑 포인트의 해변입니다.

이곳이 저번 블로깅때 설명한 캠핑 장소 입니다.

흠 대략 20동 정도 구축이 가능한 장소 입니다.

이곳에도 저희들처럼

캠핑하며 서핑하러 온 분들이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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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이쁜 사진입니다.

릴렉스 체어 두개 서핑 커버 두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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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남자 두명이 서퍼고

여자 두명이 텐트를 지킵니다.

저희와는 반대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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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인공잔디 운동장도 있고 작은 개수대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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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 화장실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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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바라본 캠핑장소 입니다.

우측 저기 흰색다 두대가 위에서 설명한

서퍼들의 차입니다.

두대가 밴이죠

서핑보드를 넣기 위한 밴

그 밴이 있는 곳부터

좌측 끝이 차량이 내려 올 수 있는 곳까지가 캠핑장소 입니다.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캠핑을 원하신다면

추천해 드립니다.

자유 캠핑장인듯합니다.

저곳에서 캠핑하신분에게 물어보니

돈을 지불하는 곳이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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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핑을 나간 친구를 바라보는 뒷모습이 너무 여유스러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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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를 기다리는 서퍼들의 모습입니다.

아직은 날이 추워서 슈트를 입고 서핑을 즐깁니다.

누가 누군지 모르겠습니다.

저중에 한명은 분명 여친님일껀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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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요기 있었네요

손을 흔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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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여친님의 서핑모습입니다.

저리 큰파도를 타다니 정말 잘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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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모르는 서퍼입니다.

절말 파도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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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님사진입니다.

여친님조차 본인을 찾을 수 있을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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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타고 나온 여친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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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내내 울어데던 새 입니다.

너무나 듣기 좋았던 새소리 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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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타는 사진을 찍지 못했지만

요렇게라도 촬영한

블루코스트 사장님

아 보드도 넘 이쁩니다.

저 보드는 한국에서 국내 기술로 만드는 국산보드

간다보드 입니다.

국내에도 국산 서핑브랜드가 있습니다.

서핑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간다서프 검색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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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하다 본 광경입니다.

이것도 캠핑이라 해야 할지

그래도 운행중엔 좌석에 탑승하시어 이동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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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핑을 마치고 늦은 점심을 먹습니다.

백팩킹을 준비해온 옆텐트 준식이 동생이

준비한 점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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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핑이 힘들었는지

점심식사 후 아주 잠깐이지만 저렇게 잠을 청합니다.

다시 서울로 돌아가야 하기때문에

일찍 철수 해야 하는데

서둘러도 6시가 다 되어서야 출발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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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아쉬운 일요일이 다 지나 갔습니다.

원주에서 버스를 타고 다시 서울로 간 여친님이

무척 고생했습니다.

다시는 서울로 가지못하게

원주 집에 평생 눌러 살게 얼른 준비해야겠습니다.